




높고 맑은 가을 하늘이 참 아름답습니다.
시원한 바람도 너무 좋습니다.
변함없으신 하나님께서 올해도 허락해주신 계절 가을에
우리 늘사랑이 ‘다함께축제’라는 이름으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벌써 8회째를 맞이하고 있는데 매번 행복한 웃음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서 이번에도 동일한 은혜를 주셨습니다.
우리 늘사랑의 모든 성도님들이 같은 시간에 같은 공간에 모여 한 몸임을 확인하는 날 이었습니다.
모든 성도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주님을 예배하고,
한 식구(食口)로 음식을 나누며,
한 마음으로 교제하는 축제의 장에 함께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진 웹페이지 로그인 아이디패스워드는 각 마을 교역자 및 미디어선교국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