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로 U-Turn 하는 인생
44년간 하나님을 거부하며 일본식 종교에 심취해 있던 자매가 있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지만 행복하지 않았고, 누구보다 애써 진리를 찾았지만 공허했습니다. 가깝게 지내는 어느 권사님이 새벽마다 자신을 위해 기도한다고 했을 때, "기도 명단에서 내 이름은 빼라"고 했을 정도로 기독교에 대한 적대감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는 진화론과 윤회 사상에 더 믿음이 갔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녀가 걸어온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도록 만나주셨습니다. 복음을 통해 깨어지고 변화된 그녀의 삶은 이전과 같을 수 없었습니다. 과거 수많은 십자가들을 보며 손가락질하고 비난하던 그녀가 이제는 오로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로 결단하였습니다. 개그우먼 조혜련 집사의 이야기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과거의 조혜련 집사와 같이 인생의 분명한 목적이 없이 갈 길을 잃고 방황하는 이웃들이 많습니다. 겉으로는 애써 행복한 것처럼 자신을 포장 하지만 공허하고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힘든 삶을 보듬어줄 누군가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복음이 전해지기를 원하고 계시는데, 우리 늘사랑 공동체가 이 일에 귀하게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는 자신이 걷고 있는 길이 잘못된 길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지만, 하나님을 만나고 나면 인생의 방향을 돌이켜서 새로운 삶을 향해 나가게 됩니다. 우리 주변의 많은 이웃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그들의 삶을 돌이켜 생명의 길로 나아가도록 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 테마예배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29차 테마예배‘U-Turn’을 통하여 사랑하는 우리의 VIP들이 메마르고 갈급한 그들의 인생에 생명수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만나는 축복의 시간이 되셨기를 소망합니다.
사진 웹페이지 로그인 아이디패스워드는 각 마을 교역자 및 미디어선교국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