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백성이 되는 그 첫걸음이 바로 침례입니다.
침례는 자신이 이제까지 하나님 없이 살아온 인생이 죄인의 삶이라고 고백하며 회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내 인생의 주인되시며, 나의 구세주라는 사실을 마음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백성이 된 사람은 결코 하나님이 한시도 떠나지 않고 동행하시며 돌보시는 것입니다.
침례 예식가운데 함께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침례받으신 분들께 하늘의 문이 열리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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