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7차 테마예배는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라는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특별히 이번 테마예배는 초청한 VIP들과 함께 연극을 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잔잔한 감동과 함께
준비부터 진행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편안한 마음으로 접할 수 있도록 초점을 뒀습니다.
내 삶의 오아시스를 찾아서라는 제목의 연극으로 아들과 가족, 친구, 학교 아버지의 고단함을 표현하며 삶 속에서의
외적인 오아시스보다 내적인 오아시스인 예수 그리스도를 접할수 있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아직도 많은 VIP들이 예수그리스도를 알게 되고 하나님을 믿는 그리고 구원받는 길을 알 수 있도록
더욱 많은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진 웹페이지 로그인 아이디패스워드는 각 마을 교역자 및 미디어선교국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