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함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추운 겨울이 시작되고,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감사하는 계절입니다.
그리고 그 은혜와 축복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주위의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계절이기도합니다.
더불어 사는 우리 삶에 나눔 Week를 통해 우리 공동체에서 섬김과 나눔 사역으로
세상 어느 것 보다 따뜻한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며 온 성도가 함께 이웃을 섬기는 행사인
사랑의 택배를 진행했습니다.
앞으로도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으로 선을 행하고 물질을 나눔으로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늘사랑의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사진 웹페이지 로그인 아이디패스워드는 각 마을 교역자 및 미디어선교국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