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만 참 하나님”
수련회의 모든 일정을 도우시고 인도하신 주님, 순서 순서마다 은혜로 풍성케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아이들이 기뻐 뛰며 찬양하는 모습, 말씀에 귀 기울이며 집중하는 모습,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 그리고 주님 안에서 즐겁게 교제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큰 은혜가 되는 수련회였습니다.
2박 3일간 4번의 예배와 공과 시간을 통해 엘리야의 삶과 행동으로 드러난
‘여호와만 참 하나님!’이라는 진리가 아이들의 입술을 통해 선포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진정한 신앙이 위축되기 쉬운 세상 속에서, ‘여호와만 참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아이들의 믿음의 고백이 아이들의 삶 가운데,
그리고 이 땅 가운데 넘쳐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