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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일 오후 530, 6년 만에 열린 교육목자의 밤은 기다린 만큼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레드까펫에 이은 포토존은 마치 영화시상식과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뷔페로 식사를 하며 교제를 하고 아마존 댄스로 목자님들을 환영했습니다.

이후 교역자들과 레크레이션에 이어 신입목자 임명과 근속시상으로 목자님들을 격려하였습니다.

 

담임 목사님의 따뜻한 격려와 축복의 기도로 감동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다음세대를 축복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귀한 시간을 허락하신 늘사랑교회와 모든 것의 처음과 나중 되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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