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빌 1:5
이번에 진행된 선교EXPO는 선교기간 동안 각 팀에게 임한 하나님의 일하심과 복음 전파를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더불어 선교 사진전을 통해 선교 현장의 감동적인 모습을 사진을 통해 나누었습니다.
늘사랑이 감당해 오고 있는 선교 사역의 모토(Motto)는 "흩어지기 위해 모이는 교회(A church gathering to disperse), 보내기 위해 준비된 교회(A church ready to send)" 입니다.
늘사랑은 교회를 위한 교회가 아니라, 세상속에서 흩어져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것을 선포한 교회입니다.
이러한 선포를 이루기 위한 늘사랑교회는 개척된지 4년째 되던 해(전 성도 80여명) 첫번째 선교사(주민호)를 카자흐스탄에 파송하였고,
2022년 창립 35주년을 맞을 때까지 24번째 선교사를 파송하였습니다.
이제 우리 늘사랑 선교는 다음세대를 준비합니다. 자신의 모든 삶을 선교지에 헌신한 선교사들의 뒤를 이어 선교지에서 땀과 눈물의 수고를 이어갈 다음세대 선교사들을 세워가야합니다.
사진 웹페이지 로그인 아이디패스워드는 각 마을 교역자 및 미디어선교국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