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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로마서 1:16)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기 위해 테마예배의 특별 게스트로 오페라 가수 존노 형제님을 초청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노래와 간증을 통해 예수님을 사랑을 전해 주셨습니다.

 

방문해 주신 부모님과 가족 친지들 그리고 이웃과 지인들 한분 한분의 인생에 있어서 잊지 못할 예수님과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길 축복합니다.

 

막막하고 두려운 내 삶에 가을 편지처럼 찾아오셔서 두 손을 꼭 잡아주시며 내가 널 사랑한다말씀하시는

 

예수님과 함께 감사와 기쁨이 더욱 깊어지는 가을날 되시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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