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 : 예수님 사랑에 물들어
말씀 : 요한1서 4장 19절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초등3부는 8월 8일(금)부터 10일(주일)까지 2박 3일 동안 청양숭의청소년수련원에서
*“예수님 사랑에 물들어”*라는 주제로 여름수련회를 은혜 가운데 진행했습니다.
첫째 날
늘사랑교회에서 친구들을 맞이하며 오리엔테이션으로 수련회의 문을 열었습니다.
오후에는 조별로 코스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우리들의 네컷", "통통통 바운스", "사랑을 이어라", "하나님께 보내는 편지" 등
10개의 코스 게임을 통해 서로 친해지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게임마다 담긴 예수님의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며 즐거움 속에 은혜를 누렸습니다.
저녁예배는 나상언 전도사님의 기도로 시작해, 정가은 찬양 목자님과 청소년 찬양팀의 인도로 하나님께 최고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어 장요셉 전도사님께서 *“예수님의 사랑이 찾아왔어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주셨고,
십자가 기도회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 날
오전에는 “우리가 꿈꾸는 교회”를 주제로, 아이들이 직접 골판지로 교회를 만드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속에 담긴 교회의 모습과 믿음을 엿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점심 식사 후에는 다 함께 준비운동을 하고 즐거운 물놀이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칠 줄 모르는 아이들의 웃음과 에너지가 수련회 장소를 가득 채웠습니다.
또한 담임목사님과 사모님, 정우균 목사님, 교육국 국장님께서 방문해주셔서 아이들과 목자님들을 위한 시원하고 따스한 간식을 섬겨 주셨습니다.
저녁예배에서는 장요셉 전도사님께서 *“예수님의 사랑을 닮아가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설교 후에는 목장 기도회를 진행하여 조별로 원을 그려 앉아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우리를 사랑으로 돌봐주신 목자님들을 위해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어색함은 금세 사라지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가운데 아이들이 점점 예수님의 사랑에 물들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날
수련회의 마지막 예배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에 물든 삶”이란 무엇인지 나누었습니다.
우리의 사랑이 세상의 사랑과 다른 이유는, 예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고, 그 사랑이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아이들이 가정에서, 학교에서, 친구들 속에서, 그리고 교회 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품고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의 믿음의 길 위에도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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