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공동체는 2025년 12월 28일(주일),
한 해의 끝자락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를 돌아보며
감사 간증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말씀과 간증을 통해 모든 순간을 인도하신 주님의 신실하심을 고백하고,
감사와 소망으로 다가올 새해를 준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이 시간에는 늘사랑교회를 사임하시는
강진규 목사님, 배상록 목사님의 앞날을 축복하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새로운 사역의 길 위에
동일한 은혜와 인도하심이 함께하시기를 기도로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