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공동체는 2026년 5월 17일(주일),
늘사랑교회 모든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함께축제를 진행하였습니다.
한 분 주님을 함께 예배하고, 한 식구로 음식을 나누며,
한 마음으로 교제하는 기쁨의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체육대회를 통해 세대와 부서를 넘어 함께 웃고 뛰며,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 된 공동체임을 다시 확인하였습니다.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라는 말씀처럼,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주님의 몸 된 교회임을 기억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