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9일 토요일부터 14일까지 5박 6일간 청년국에서 옥도 단기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어르신들을 도와 톳을 말리는 작업을 하였고, 어르신들의 노후 된 집을 방문하여 새로이 도배해드리기도 하였습니다.
젊은 청년들이 더불어 노동하며 옥도의 주민들과 어우러지는 시간들은 결코 잊지 못할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기도로 동참해주신 성도님들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사진 웹페이지 로그인 아이디패스워드는 각 마을 교역자 및 미디어선교국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