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B가 주최한 장애인 어린이 돕기 및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기적의 새싹캠페인을 시작하며
대전시청 남문 보라매공원에서 기적의 새싹 페스티벌이 진행됐습니다.
윤도현과 함께하는 새싹 콘서트, 먹거리 부스, 체험부스, 바자회 등 여러 풍성한 행사로 진행됐습니다.
우리 늘사랑교회는 먹거리 부스로 함께 참여하게 되어 사랑의학교에서 함께 했습니다.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있음에 감사하며,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미래를 위해 늘사랑의 더욱 많은 관심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