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이 다가왔습니다. 겨울이 다가오면 생각나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섬김과 나눔’이라는 단어입니다. 특별히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많아집니다.
우리 늘사랑교회도 추수감사절을 지나면서 11월 말에서 12월 초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나눔Week’행사를 갖고 있습니다.
‘나눔Week’는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먼저 우리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들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감사의 구체적인 표현으로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섬기는 시간입니다.
이 나눔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성도들에게 섬김과 나눔의식을 고취시키며, 현재 섬김과 나눔사역으로 헌신하고 계신 분들을 격려하는 행사입니다.
올해 ‘나눔Week’ 행사의 마지막인 사랑의택배가 진행됐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의 참여와 관심 감사드리며, 더 많은 이웃들을 돌아볼수 있는 늘사랑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접속 아이디/패스워드는 교역자에게 문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