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B8A4690.JPG

 

5B8A4695.JPG

 

5B8A4717.JPG

 

5B8A4720.JPG

 

5B8A4740.JPG

 

5B8A4746.JPG

 

5B8A4767.JPG

 

5B8A4777.JPG

 

5B8A4785.JPG

 

5B8A4788.JPG

 

5B8A4792.JPG

 

5B8A4796.JPG

 

5B8A4803.JPG

 

5B8A4804.JPG

 

2017년, 우리 기도로 시작합시다!
 

「느헤미야의 지도력 연구」라는 책에서 시릴 바버(Cyril J. Barber)는 기도에 대해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스스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기도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저 자신에게 얘기할 뿐이다.

스스로 만족해하는 자는 기도하지 않는다. 그들은 자기 필요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스스로를 의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기도할 수 없다. 그들은 하나님께 나아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충분하다 여기고, 스스로 만족하며 스스로 의롭다 생각하여 기도하지 않는 인생들은

하나님 이외의 것들을 의지하게 됩니다. 자연히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고, 거룩함과도 멀어지게 됩니다.

그들의 삶과 사역에 열매가 있을지 모르나, 그것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보다

‘나’ 자신을 높이고 드러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리고 기도하지 않음의 결과는 자신이 이뤄놓은 것을 잃어버릴까, 미래에는 어떻게 될까 하는 ‘두려움’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최근 우리 사회 전반에서 감지되는 불안과 스트레스, 좌절과 실패

그리고 절망과 같은 무너진 마음들 역시 두려움에서 비롯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안타까운 것은 이런 모습이 교회 안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때마다 믿음의 선조들은 삶을 결정하는 방향키로 “기도”를 선택했습니다.

지금은 기도할 때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은 기도할 때입니다.

특별히 올해 우리 공동체 가운데 주신 말씀을 생각할 때 기도할 때임을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부터 시작 된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보여주셨던 기도의 모범을 따라 함께 기도합시다. 

우리 늘사랑 공동체에 이루어 가실 하나님의 역사를 함께 꿈꾸며 나아갑시다.

2017년, 우리 기도로 시작합시다!

 

-예배국-

 

더 많은 사진을 보기 원하시면 클릭해 주세요 ^^

 

접속 아이디/패스워드는 교역자에게 문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