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
4월 23일은 장애인 주일로 소망공동체와 함께 예배하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날은 장애인의 친구 되시고 그들의 구원자요 치료자요 희망이 되신 주님의 마음을 되새기는 날입니다.
그리고 교회가 장애인의 벗이 되고 장애인과 함께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함을 다시금 인식하는 날입니다.
교회가 올바른 교회적 사명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역할 중의 하나는 장애인 사역입니다.
우리 교회는 장애인 예배공동체인 사랑의학교 사역과 나눔 사역으로 장애인들을 섬기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들을 섬기는 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우리 교회는 사랑나눔축제로 장애인 주일을 섬기고 있습니다.
사랑나눔축제는 늘사랑교회의 안디옥비전 중의 하나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축제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장애인들과 주님의 사랑을 나누고,
주 안에서 한 지체임을 확인하며 함께 믿음의 길을 가야 함을 다시금 인식하는 시간입니다.
이번 사랑나눔축제를 통해 우리 늘사랑교회가 장애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되새기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욱더 하나가 되어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지향하는 공동체가 되었길 소망하며,
장애인들을 섬기는 사랑의학교 사역과 나눔 사역인 공주주때미리, 공주빨래, 평강의집, 밀알사랑 봉사에도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진 웹페이지 로그인 아이디패스워드는 각 마을 교역자 및 미디어선교국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