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국 교육목자의 밤을 통해 교회학교의 목자님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이번 교육목자의 밤은 영화 미녀와 야수를 모티브로 진정한 사랑으로 사람을 변화시키는
목자님들의 모습을 이야기로 나눴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섬겨주시는 목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나눴는데요.
그중에 초등3부를 15년동안 섬겨주신 장진경 목자님을 비롯한 많은 근속 목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2017년 신입목자로 시작하시는 분들과도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부족하지만 사역자들의 축하공연과 사랑고백, 그리고 목자님의 간증으로 2017년 교육목자의 밤은 기쁨 가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