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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만나고 예수그리스도를 내 인생의 구세주와 주인으로 고백한 젊은 청년이 있었습니다.
이 청년은 안정된 직업으로 생각하던 교사를 지망했지만, 색약이라는 핸디캡으로 인하여 그 꿈을 접어야 했습니다.
그 이후로 이 청년은 거칠고 험난하게만 느껴지는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때부터 이 청년은 하나님께 묻기 시작했습니다.
“주님 제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걸까요?”
그러던 중에 하나님은 그 청년에게 찾아오셔서 ‘너무 힘들면 나에게 기대어도 된다고’ 말씀하셨고,
평소에 좋아하던 사진을 통하여 가장 낮은 자, 소외된 자들을 찍으면 그것이 예수님을 찍는 것 이라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그때부터 이 청년은 자신의 삶을 하나님의 말씀위에 올려놓기로 결단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땅의 낮은 자, 소외 된 자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삶의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고,
글로 표현하며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소통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낮은 이웃들을 찾아다니던 그의 행보는 더 넓어져서 아프리카로, 네팔로,
전 세계에서 고통 받고 신음하는 자들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기아로 허덕이지만 순수한 웃음을 잃지 않는 아이들의 모습을 셔터에 담아 사진전을 열고
그 수익금으로 30개 가까운 우물을 선물했습니다.
이 청년은 이제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고, 한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이 되었지만,
변함없이 하나님 나라를 구하며 소망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기부하고 나누는 삶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고 있는 이요셉 사진작가님과 테마예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28차 테마예배를 통하여 이 세상의 거친 풍파 속에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하며 절망에 빠져있는 우리 주변의 VIP들에게 생명의 삶으로 인도하시는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소개되었기를 바래봅니다. @from=menstar73&rcpt=menstar73%40daum.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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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웹페이지 로그인 아이디패스워드는 각 마을 교역자 및 미디어선교국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