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신비로운 은혜
언젠가 아래의 글을 읽고 스크랩을 해 두었습니다.
연말을 맞이하여 감사와 찬송의 예배를 준비할 때에 이 글을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황이라 할지라도 믿음으로 감사하여
하나님의 신비로운 은혜를 경험하는 지체들이 많아지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나눕니다.
감사로 한 해를 잘 마무리 하셨기를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제임스 스튜어트라는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기독교를 반대하고 그리스도인들을 미워하였습니다.
어느 날 그의 어머니가 그에게 성경을 주시며 “아들아, 여기 네 새 성경이 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제임스는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의 어머니는 대답하기를 “아들아 이제 네가 그리스도인이 될 때가 되었다.”
제임스는 “나는 아닙니다. 나는 축구나 하며 놀다가 지옥에 갈 것입니다.”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그날 밤 교회에 서서 “내 아들이 그리스도인이 될 때가 되었습니다.
나는 내 아들이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믿고 미리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께 부탁했습니다.
“토요일 밤에 나의 아들이 간증할 수 있는 20분의 시간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전 금요일 밤에 제임스는 축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날 밤에 신비로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가 제임스에게 임했습니다.
제임스는 모든 사람들 앞에서 바로 무릎을 꿇고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나의 삶에 당신이 필요합니다.
내 안에 들어오셔서 나를 변화시켜 주옵소서. 어떠하든지 나를 구원하여 주옵소서.
나를 거듭나게 하여 주옵소서.”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제임스는 축구장에서 유니폼을 입은 채로 집으로 돌아와 어머니를 껴안고 소리쳤습니다.
“엄마, 나 이제 방금 그리스도인이 되었어요.” 어머니는 말했습니다.
“나는 3주전부터 네가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감사하고 있었단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편 5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