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72

 5B8A1723.JPG

 

5B8A1727.JPG

 

5B8A1735.JPG

 

5B8A1745.JPG

 

5B8A1750.JPG

 

5B8A1754.JPG

 

5B8A1757.JPG

 

5B8A1762.JPG

 

5B8A1778.JPG

 

5B8A1794.JPG

 

5B8A1801.JPG

 

5B8A1867.JPG

 

5B8A1892.JPG

 

5B8A1896.JPG

 

5B8A1897.JPG

 

 

자녀는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
 

다음은 대한민국 어린이 헌장 11개의 문장 중 첫 번째 문장입니다.

“어린이는 건전하게 태어나 따뜻한 가정에서 사랑 속에 자라야 한다.

여기서 가정이 먼저 임을 언급하는 것은 이 문장을 만든 사람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만져 주심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린이를 포함한 다음세대 모두는 가정에서 온전히 자라가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신명기 11장에서는 이것을 더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의 마음과 뜻에 두고

또 그것을 너희의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너희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

또 그것을 너희의 자녀에게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고”(신 11:18-19)


마지막에 있는 강론이란 표현은 영어 표기로 'talking about' 이라고 합니다.

바로 하나님 말씀을 자녀들과 나누라는 것입니다.
“자녀는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자녀들이 부모의 행동과 삶을 그대로 보고 배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 기독교 사이트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습니다.

자녀들에게 기독교인 부모에게 실망할 때가 언제인지를 물었습니다.
그 내용을 종합해 보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의견이 많았습니다.


- 교회에서의 모습과 집에서의 모습이 다를 때
- 교회 중요한 행사가 있는데 가족 여행 갈 때
- 예배시간이 늦었는데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갈 때


만일 부모의 이런 모습을 보고 자란다면 아이들도 같은 모습을 보이며 살아갈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다음세대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부모세대는 현세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현세대가 보여주고 세워준 것들을 다음세대는 배우며 따라 옵니다.

바르게 걸어갈 수 있도록 지도해 주는 사람은 목회자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부모의 역할이 보다 중요합니다.

어린이주일에 은혜 가득한 시간 되시길 기도합니다. 

 

더 많은 사진을 보기 원하시면 클릭해 주세요 ^^

 

사진 웹페이지 로그인 아이디패스워드는 각 마을 교역자 및 미디어선교국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