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주 토요일 충정 지역 어와나 올림픽 대회가
남서울 대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교회와 아이들이 부끄러움 없는 인정된 일꾼의 모습으로
정정당당하게 게임에 임하는 모습은 앞으로 주님의 나라 짊어지고 걸어갈
귀한 다음세대의 모습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부끄러움 없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부끄러움 없이 사용받는 건강한 어와나 아이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사진 웹페이지 로그인 아이디패스워드는 각 마을 교역자 및 미디어선교국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