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어와나 올림픽 대회가 5월 25일 남서울 대학교 성암체육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약 40여교회가 모여 함께 어울어진 대회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부끄러움 없는
인정된 일꾼으로 한 걸음 더 내딛습니다.
52명의 참여어린이, 16명의 어와나 섬김이 10명의 도우미 학부모님 모두 수고 하셨고,
내년에는 메달의 색깔을 바꾸기를 소원해 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하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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