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며 많은 선택을 합니다.
그 선택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고 또한 미래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때로는 후회가 되는 선택도 있고, 아쉬움으로 남는 순간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 가운데 후회가 남지 않는 선택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그리스도를 내 인생의 구세주와 주인으로 모시기로 한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삶의 분명한 목적과 방향을 찾지 못해 힘들어하고 방황하는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고, 예수그리스도를 만남으로 분명한 삶의 목적을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모습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