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와만 참 하나님"
어린시절 성경학교를 생각하면 정말 잊혀지지 않는 보물같은 소중한 순간들이 있습니다.
목자님들은 성경학교를 준비하며 아이들에게 최고의 보물이신 예수님을 마음속에 세겨주고
싶은 간절한 열망으로 가득 했습니다.
준비모임을 할 때도 자신의 것을 드리며 서로 격려해 주고, 기쁨으로 참여 하는 모습이 감동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에 계속적인 수고를 하고도 기쁨으로 감당해 주셨습니다.
인형극을 볼 때나 보물찾기를 할 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의 표정 속에서 목자님들의 수고와 고생이
빛이 났습니다.
성경학교를 마치고 유치원에서 버스에서 찬양을 하며 다른 친구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는
이들이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40명이 넘는 부모님들은 일일 목자로 헌신 하면서 오히려 기뻐하며 감사의 고백을 했습니다.
또한 기도와 물질로 간식으로 후원해 주신 부모님들이 계셔서 더욱 풍성한 성경학교를 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상황과 환경 가운데서 자신의 것을 드려 헌신해 주신 목자님과 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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