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수련회 일정을 도우시고 인도하시며 함께하신 하나님,
주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이번 여름수련회 주제인 '여호와 만 참하나님!'이라는 고백이 우리 아이들의 고백이 되었고,
나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계획 속에 주인공이
바로 '나'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나를 위해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시고
십자가에 내어주신 그 사랑을 통해 내가 얼마나 보배롭고 존귀한 사람인지
다시금 알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수련회에는 하나님을 만난 친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십자가 앞에 나아가 주님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전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내 마음속에 모셔드리는 귀하고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바라기는 점점 하나님과 멀어져 가는 세상 속에서 주님의 다음 세대들이 주의 빛을 바라며,
주의 얼굴을 구하며, 말씀 위에 굳게 서는 주님의 다음 세대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진 웹페이지 로그인 아이디패스워드는 각 마을 교역자 및 미디어선교국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