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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이니라..." 마 25:40

겨울은 따뜻함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계절입니다. 

나아가 성도에게 겨울이란 한 해를 마무리하며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세어보는 계절이며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주위의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우리 늘사랑 교회에서는 안디옥 비전 중 ‘이웃사랑’의 명령을 실천하기 위해 세상 어느 것보다 따뜻한 주님의 사랑을 가지고, 

온 성도가 함께 이웃을 섬기는 ‘나눔 Week’를 매해 마다 진행하고 있습니다.

 

늘사랑 ‘나눔 Week’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우리 삶 속에 채워주신 하나님의 선하신 은혜와 축복을 생각하고 ‘마태복음 25장’의 말씀과 같이 주님을 섬기듯 주님의 사랑을 이웃에게 전하는 늘사랑의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사랑의 나눔을 통해 2022년에도 계속될 하나님의 사랑을 기대하는 늘사랑의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아울러 이번에는 테마예배 출정예배를 함께 드렸습니다.
한 영혼에 대한 예수님의 마음은 그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는 것이고, 그 영혼을 찾을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영혼으로 인해 함께 기뻐하는 마음입니다.
우리 에게도 한 영혼에 대한 이런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마음은 한 영혼을 향한 간절 한 기도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기도할 때에 우리는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고, 그 영혼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도할 때에 그 영혼으로 인한 기쁨이 있습니다.
한 영 혼을 마음에 품고 기도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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