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고난주간 예닮특별새벽예배를 통해 우리를 향하신 예수님의 사랑과 마음을 깨달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가난한 마음, 애통하는 마음, 온유한 마음, 의에 주리고 목마른 마음, 긍휼히 여기는 마음, 청결한 마음을 실천하며
주님의 십자가 사랑과 은혜를 항상 기억하고 주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늘사랑 공동체,
주님의 마음을 닮아 전하는 늘사랑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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