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사랑 공동체 안에 있는 지체들 가운데 스물 두 분의 성도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고 침례를 받으시는 날이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 믿음으로 형제와 자매된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너희가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골 2:12)
사진 웹페이지 로그인 아이디패스워드는 각 마을 교역자 및 미디어선교국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