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의 입을 크게 열어 주로 채우라” 시 81:10~16 / 2024.01.19~21일(금~주일)
청년국은 지난 1월 19~21일, 한국 농업 연수원에서 “믿음의 입을 크게 열어 주로 채우라”라는 주제로 수련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첫날은 저녁 집회로 수련회의 문을 열었습니다. 가까운 교회 이승제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우리는 생활 선교사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많은 은혜와 뜨거운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 날 오전은 “생활 선교사 믿음으로 생각하다” 저녁에는 “생활 선교사 세상을 거스르다”를 제목으로 허락하신 삶의 자리에서 생활 선교사로 주님의 사명을 감당하며 믿음의 입을 크게 열어 주님이 주시는 신령한 은혜를 채우며 매일을 살아가기로 결단하는 귀한 은혜를 나누고 기도하였습니다. 오후에는 담임 사모님을 강사로 모시고 “건강한 이성 교제와 결혼”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고 목장 별로 흩어져 이성 교제와 결혼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귀한 시간을 누렸습니다.
셋째 날은 시편 81편 1~10절 말씀을 가지고 “관성의 믿음이 아닌 야성의 믿음으로”를 제목으로 박경순 전도사님께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관성의 믿음이 아닌 온전히 주님 한 분만을 믿고 의지하는 야성의 믿음으로 주어진 삶의 정황을 돌파하여 주님의 뜻을 삶의 자리마다 이루고 채우는 우리가 되길 함께 결단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이후 모든 늘청이들과 주의 만찬을 함께 나누고 교회로 복귀하였습니다.
겨울 수련회 가운데 허락하신 은혜를 믿음의 입을 크게 열어 주로 채우고 증명하는 모든 늘청이들이 되길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수련회의 모든 상황과 환경을 은혜로 채워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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