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벧엘의 민족 – 주의 집에 거하는 자” 창세기 28:16-17
/ 24년 1월 19-21일(금-주일) - 청양숭의청소년수련원
늘사랑교회 청소년부는 1월 19~21일, [청양숭의청소년수련원]에서 “벧엘의 민족 – 주의 집에 거하는 자”라는 주제와 6가지 주문(주님이 여시는 문)으로 겨울수련회를 진행했습니다.
첫날은 주문 첫 번째 시간으로 “친구의 문을 열어주세요”로 은행동에서 미션을 통해 첫 만남이라 어색하고 부담스러운 서로 마음의 문을 열어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사님과 전도사님들이 각 목장에 미션을 전달하고 미션에 맞게 물품을 구입하여 목사님과 전도사님들을 찾아 전달하는 미션을 진행했습니다. 미션을 진행하면서 서로 고민하고 생각을 나누며 함께 열심히 찾는 친구들의 모습에 벌써 하나님께서 아이들의 마음을 터치하심으로 서로의 마음이 열리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후 모든 은행동의 미션을 끝내고 청양숭의청소년 수련원으로 이동하여 저녁식사를 하고 저녁 예배를 드렸습니다. 저녁예배는 주문 두 번째 시간으로 “눈을 열어주세요”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로드웨이브]의 은혜로운 찬양과 박군오 목사님께서 창세기 28장 10절-19절의 말씀으로 [나의 벧엘]이라는 주제로 나를 향하신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뜻과 계획을 듣고 알고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둘째 날 오전은 세 번째 주문 “공동체의 문을 열어주세요”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MC 최일호 레크레이션 강사님의 인도로 재밌는 레크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이 시간에는 우리 조 뿐만 아니라 늘사랑 청소년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져 적극적으로 협동하고 서로 의지하며 단합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오후 시간에는 주문 네 번째 “목장의 문을 열어주세요”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시간에는 청소년들의 중요한 관심사이자 건강한 문화로 세워야 할 연예라는 주제로 이호준 목사님을 강사로 초청하였습니다. 아이들의 눈빛이 반짝거리며 집중도가 대단했고 많은 질문과 강사님의 성경적이고 실제적인 답변으로 아이들의 연애관을 재정립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저녁 예배 시간은 다섯 번째 주문 “마음을 열어주세요”을 진행했습니다. 찬양을 인도하는 로드웨이브팀은 악기팀과 싱어팀이 더 합류하여 한층더 업그레이드된 풍성한 예배를 드렸으며 강사로는 청소년부 박종성 목사님께서 창세기 32장 24-28절 “그 때 만나요. 나의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벧엘에서 야곱을 만나주신 하나님, 야곱의 걱정과 갈등, 그리고 자신의 힘으로 이겨낼 수 없었던 삶의 문제들을 하나님을 만나므로 그의 삶과 인생 전체가 새롭게 변화됨을 들었습니다. 설교를 마치고 이후 심야기도에 아이들이 가지고 있었던 아픔과 고민, 갈등, 관계 등을 하나님 앞에 마음을 열어 고백하며 간구하며 하나님께로 깊이 나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셋째 날 주일을 맞이하여 청소년부 주관으로 장요셉 전도사님의 찬양과 박종성 목사님의 설교로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겨울수련회의 마지막 날로 그동안 받았던 은혜를 생각하고 수련회가 마무리되는 아쉬운 마음을 글로 표현하여 소감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앞으로 청소년부 친구들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높고 위대한 일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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