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사랑교회 다음세대를 축복하는 새학년, 새마음, 새비전 삼새 특별 새벽 예배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올해 늘사랑 공동체에게 주신 ‘하늘의 문을 여소서’를 모티브로 다음세대의 문이 활짝 열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주제를 ‘열다’로 정했습니다.
2월 26일(월)~3월 2일(토)까지 열어주소서 다음세대의 ‘구원의 문을, 예배의 문을, 말씀의 문을, 기도의 문을, 관계의 문을, 비전의 문을’ 이렇게 여섯 가지의 문을 열어주시길 간절히 기도하며 생명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늘사랑 다음세대가 구원받은 자녀로서 영과 진리로 예배하며, 생명의 말씀을 등불 삼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가 형통하고, 위로부터 허락하시는 비전을 따라 살아가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모든 것을 선하게 인도하시고 보호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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