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주일 칸타타]
나를 위해 고단 당하시고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을 생각하면, 너무나 부족하고 부끄러운 한 주간의 시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함으로 이 시간을 예수님께 드렸습니다.
“십자가의 길, 예수님과 함께 걷다”라는 주제로 나를 위해 기꺼이 십자가의 길을 오르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내 평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만 의지하고 예수님과 함께 이 믿음의 길을 걷겠다는 믿음의 결단을 올려드리는 복된 한 주가 되었습니다.
영광스러운 부활의 아침, 감격된 마음으로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올려드리는 시간이 되었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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