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마지막 주일에 늘사랑 초등부에서는 새친구들을 초청한 전도축제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운동장에서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복음 전파의 열정으로 초등부 모두가 열심으로 초청한 새친구들 93명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초청이 된 93명의 친구들이 어떤 마음으로 전도축제에 참석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예수님을 멀리서 보기만 하겠다는 마음으로 나갔던 삭개오가 예수님을 만났던 것과 같이 예수님을 만나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전도축제에 진행이 되었던 운동회에서 다치는 친구들도 한 명도 없이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선물을 가지고 돌아가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4월에 화창한 날,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에 초대된 친구들의 삶 가운데 예수님을 만나게 되는 귀한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늘사랑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