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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봇에 이르기까지 주님께 파고들라" 창세기 26장 19~22절

/24년 8월 9-11일 청양 숭의 청소년수련원

 

청년국은 8월 9-11일, 청양 숭의 청소년수련원에서 "르호봇에 이르기까지 주님께 파고들라"라는 주제로 여름수련회를 진행했습니다.

 

 첫날 저녁집회를 시작으로 약 240명의 청년들과 함께 박경순 전도사님께서 전해주시는 말씀을 통해 많은 은혜를 누렸습니다. 둘째날 오전 노크처치 박찬열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복음은 사람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복음을 누리 삶, 약해도 쓰임받는 인생에 대해 은혜를 나눴습니다. 오후에는 게임팀이 준비한 코스게임을 통해 늘청이 하나되는 기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날 저녁집회도 박찬열 목사님께서 "복음은 전달 되어야 한다 " 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예배 후에 이어지는 기도회에서 특별히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서로를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 시간들을 통하여 늘청이 마디와 힘줄로 하나되며 주님께 깊이 파고드는 귀한 은혜가 있었습니다. 

 

좋은 날씨와 장소, 귀한 강사님과 240명이 넘는 늘청이들을 부르시고 은혜부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