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사랑 공동체 안에 있는 지체들 가운데 스물 세 분의 성도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고 침례를 받으시는 날이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 믿음으로 형제와 자매된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롬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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