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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사랑 13대 파송 선교사로 헌신하신 조금숙 선교사님 은퇴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오랫동안 미얀마 땅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던 것을

 

그들이 기억하고, 우리가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기억하실 것입니다. 

 

선교사님의 열정을 본 받아 우리도 그렇게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지금까지 선교사님을 지키셨으며, 선교사님을 들어 사용하신 주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