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사랑 공동체 안에 있는 지체들 가운데 서른 두 분의 성도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고 침례를 받으시는 날이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 믿음으로 형제와 자매된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1:21)
사진 웹페이지 로그인 아이디패스워드는 각 마을 교역자 및 미디어선교국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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