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주신 가장 소중한 편지, 바로 성경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배웁니다.
특별히 복음, 곧 예수님의 십자가 안에서 우리는 그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은지 깨닫게 됩니다.
이번 43차 테마예배는 **‘축복의 편지 (Blessing Letter)’**라는 주제로,
최선규 아나운서님을 모시고 은혜로운 간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분의 진솔한 나눔 속에서,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밝히 보여주신 사랑과 은혜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배 가운데 흘러넘친 감사와 감동이
모든 성도님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편지’로 남아
삶의 자리마다 복음의 향기로 퍼져가길 소망합니다.
사진 웹페이지 로그인 아이디 패스워드는 각 마을 교역자 및 미디어선교국으로 부탁드립니다